[아나돌루 통신] 한국 파일럿 최원균, 월드 드론컵 우승 ▶ 뉴스 기사 원문 보기

[아나돌루 통신] 튀르키예 샨르우르파에서 열린 TEKNOFEST Southeast World Drone Cup에서 한국 FPV 드론 파일럿 최원균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32명의 정상급 드론 파일럿들이 4일간 고속 FPV 드론으로 속도와 반사신경, 정밀 조종 실력을 겨뤘으며, 최원균 선수는 치열한 결승 경쟁 끝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의 김민재 선수가 2위, 불가리아의 디모 슈테레프(Dimo Shterev)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최원균 선수는 우승 후 “이 대회에서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준비를 도운 코치와 삼촌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