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속 세상] 순간 시속 180㎞… 레이싱카 아닙니다 드론입니다 ▶ 뉴스 기사 원문 보기

[국민일보] 순간 시속 180km에 달하는 FPV(1인칭 시점) 드론은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영상 촬영이 가능해 뮤직비디오,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상업 분야에서 크게 활용되고 있습니다.드론 촬영 감독 중에는 미세한 조종 감각과 빠른 반응 속도를 갖춘 드론레이싱 선수 출신이 많으며, 특히 10대 선수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세계 랭킹 3위 최원균 선수를 비롯한 젊은 인재들이 활약하고 있으나, 아직 드론이 정식 종목으로 등록되지 않아 훈련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드론 산업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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